정치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혐의 유죄 취지 파기환송
길재섭
입력 : 2026.01.15 18:41
조회수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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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4년 총선에서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홍보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에 대해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했습니다.
대법원 3부는 장예찬 부원장이 한 여론조사를 인용해 만든 카드뉴스 형식 이미지에서 본인이 '당선 가능성 여론조사 1위'라고 표현한 것을
유권자들이 잘못 인식했다고 보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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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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