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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유럽사 / 아서 제임스 그랜트 / 문예춘추사

임택동 입력 : 2026.01.06 07:52
조회수 : 251

<앵커>
“유럽사를 마주하는 순간, 세계사의 퍼즐이 맞춰진다!”

민주주의와 국가, 종교와 혁명까지.

유럽 문명의 흐름을 청소년의 눈높이로 풀어낸 책,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유럽사’, 오늘의 책입니다.}


고대 그리스의 민주정에서 지중해를 제패한 로마제국,
중세 교황과 황제의 대립, 그리고 르네상스와 종교개혁, 프랑스혁명까지.

이 책은 3천 년에 걸친 유럽사의 흐름을 따라가며 문명이 어떻게 발전하고,
사회와 사상이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를 보여줍니다.

사건을 나열하는 대신,
인간의 생각과 사회 구조의 변화를 중심으로 역사를 읽게 하는 ‘문명사 입문서’이기도 한데요.

유럽의 역사를 통해 세계사의 전체 그림을 이해하도록 돕고,
청소년이 스스로 사고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이끕니다.

교과서보다 넓은 시야로, 역사를 처음 만나는 독자에게도
세계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창이 되어줄 책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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