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해운협회, 해상공급망 안정등 신년 계획 밝혀
길재섭
입력 : 2026.01.02 07:49
조회수 : 133
0
0
한국해운협회가 2026년을 맞아
해상 공급망 안정을 제고하기 위한
전략 상선대 도입을 계속 추진하고
핵심에너지의 국적선 적취율을 70% 이상 유지한다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한국해운협회 박정석 회장은
신년사에서 이같은 필수 화물의 안정적 수송과 함께 대량 화주의 해운업 진입 방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운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한국형 해사클러스터 확대 등에도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길재섭 기자
jskil@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지방선거 화약고 낙동강벨트 민심 어디로2026.01.01
-
KTX-이음 동부산 정차, 따져보니 실효성은 '글쎄'2026.01.01
-
K-방산의 원조 '화력조선' 인기2026.01.01
-
부산 금정산 실화 혐의로 60대 여성 경찰 조사2026.01.02
-
2026년 병오년 첫 일출… 시민들 새해 소망2026.01.01
-
[아이 날씨] 한층 추워진 기온 모레 아침까지 계속2026.01.01
-
<중계방송>천성산 첫 일출... 2026년 새해가 밝았다2026.01.01
-
부산 주요 관광지에서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2026.01.01
-
겨울철 축사 화재 잇따라... 농가 비상2025.12.31
-
해 넘기는 특별법안, 새해 전망은?2025.12.3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