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성산 첫 일출,
안형기
입력 : 2026.01.01 08:52
조회수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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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병오년, 새해를 여는
첫 해가 조금 전 힘차게 떠올랐는데요.
유라시아 대륙에서 새해를 가장 먼저 맞이할 수 있는 곳, 양산 천성산에 나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안형기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양산 천성산 정상 일출 전망대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전 2026년 새해의 첫 해가
차가운 새벽 공기를 뚫고 힘차게 떠올랐는데요
동트기전 어둠속을 뚫고 일출을 기다리던 시민들의 탄성과 함께 힘찬 병오년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곳 천성산은 유라시아 대륙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양산시는 이런 특성을 살려 일몰이 가장 늦은 포르투갈의 신트라시와 연계해 국제적인 관광 상품화 방안도 함께 논의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나동연 양산시장 모시고 설명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시로 승격된지 이제 딱 30년인데요, 지난 30년 양산시 어떤 변화와 성장을 이뤄왔는지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나동연/양산시장}
또 양산시는 올해를 양산 방문의 해로 삼아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신다고 들었는데요 자세한 내용과 각오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나동연/양산시장}
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미 새해 첫 태양은 모두 떠올랐지만 새해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희망과 각오를 담아 맞으려는 사람들의 발길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양산 천성산 정상에서,
KNN 안형기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병오년, 새해를 여는
첫 해가 조금 전 힘차게 떠올랐는데요.
유라시아 대륙에서 새해를 가장 먼저 맞이할 수 있는 곳, 양산 천성산에 나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안형기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양산 천성산 정상 일출 전망대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전 2026년 새해의 첫 해가
차가운 새벽 공기를 뚫고 힘차게 떠올랐는데요
동트기전 어둠속을 뚫고 일출을 기다리던 시민들의 탄성과 함께 힘찬 병오년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곳 천성산은 유라시아 대륙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양산시는 이런 특성을 살려 일몰이 가장 늦은 포르투갈의 신트라시와 연계해 국제적인 관광 상품화 방안도 함께 논의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나동연 양산시장 모시고 설명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시로 승격된지 이제 딱 30년인데요, 지난 30년 양산시 어떤 변화와 성장을 이뤄왔는지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나동연/양산시장}
또 양산시는 올해를 양산 방문의 해로 삼아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신다고 들었는데요 자세한 내용과 각오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나동연/양산시장}
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미 새해 첫 태양은 모두 떠올랐지만 새해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희망과 각오를 담아 맞으려는 사람들의 발길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양산 천성산 정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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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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