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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앞바다에 오염물질 유출한 유조선 적발

옥민지 입력 : 2025.12.03 07:52
조회수 : 381
부산해양경찰서는 선박 엔진이나 연료에서 발생하는 해양 오염물질인 '검댕'을 유출한 혐의로 인도네시아 소재 유조선 선사와 기관장 등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6일, 부산 사하구 감천항 6부두에 정박 중이던 인도네시아 국적 2만 3천 톤급 유조선에서 검댕 약 45kg가량을 바다에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유조선의 설비 결함으로 검댕이 바다로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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