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브리핑]-SB선보, 부산시*튀르키예 에너지기업과 해양 플랜트 발전 협약
김동환
입력 : 2025.12.01 10:29
조회수 : 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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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SB선보가 글로벌 기업과 손잡고 해양플랜트 시장 개척에 나섰습니다.
검찰이 영업비밀 침해 의혹과 관련해 코렌스의 '무혐의'를 재차 확인했습니다.
한 주 동안의 경제소식을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친환경 에너지 기업 SB선보가 조선*해양플랜트 산업 공동 발전을 위해 지난달 25일 부산시, 튀르키예의 에너지 기업 카라데니즈 홀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친환경 선박 중심이었던 부산의 조선*해양 산업 저변을 해양플랜트 분야 등으로 다각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부산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 컨버전과 선박 및 기자재 분야의 해외진출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SB선보는 가스 추진 연료공급시스템과 탄소 포집 기술 등 친환경 에너지 신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최금식/SB선보 회장/"MOU를 통해서 우리 부산 기업들은 부유식 발전에 실적을 쌓아서 이 실적을 계기로 세계에 진출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
영업비밀 유출 의혹과 관련한 SNT모티브의 코렌스 고소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재차 무혐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지난 7월 부산지검 동부지청이 코렌스측에 대해 내린 무혐의 결정에 SNT모티브가 항고를 제기했지만 부산고검 역시 최근 항고를 기각했습니다.
이에 대해 SNT모티브는 항고기각 결정에 대한 불복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코렌스측 역시 SNT모티브 전*현직 대표를 무고 혐의로 고소한 상태입니다.
BNK금융지주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됐습니다.
BNK금융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달 27일 차기 회장 후보군으로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안감찬 전 부산은행장 등 4명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추위는 2차 후보군을 대상으로 심층 면접과 논의를 거쳐 오는 8일 최종 후보를 추천할 예정입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영상취재 김태용
영상편집 김유진
SB선보가 글로벌 기업과 손잡고 해양플랜트 시장 개척에 나섰습니다.
검찰이 영업비밀 침해 의혹과 관련해 코렌스의 '무혐의'를 재차 확인했습니다.
한 주 동안의 경제소식을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친환경 에너지 기업 SB선보가 조선*해양플랜트 산업 공동 발전을 위해 지난달 25일 부산시, 튀르키예의 에너지 기업 카라데니즈 홀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친환경 선박 중심이었던 부산의 조선*해양 산업 저변을 해양플랜트 분야 등으로 다각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부산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 컨버전과 선박 및 기자재 분야의 해외진출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SB선보는 가스 추진 연료공급시스템과 탄소 포집 기술 등 친환경 에너지 신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최금식/SB선보 회장/"MOU를 통해서 우리 부산 기업들은 부유식 발전에 실적을 쌓아서 이 실적을 계기로 세계에 진출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
영업비밀 유출 의혹과 관련한 SNT모티브의 코렌스 고소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재차 무혐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지난 7월 부산지검 동부지청이 코렌스측에 대해 내린 무혐의 결정에 SNT모티브가 항고를 제기했지만 부산고검 역시 최근 항고를 기각했습니다.
이에 대해 SNT모티브는 항고기각 결정에 대한 불복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코렌스측 역시 SNT모티브 전*현직 대표를 무고 혐의로 고소한 상태입니다.
BNK금융지주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됐습니다.
BNK금융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달 27일 차기 회장 후보군으로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안감찬 전 부산은행장 등 4명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추위는 2차 후보군을 대상으로 심층 면접과 논의를 거쳐 오는 8일 최종 후보를 추천할 예정입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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