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남도, 겨울철 양식어 저수온 대응 정책 추진
김동환
입력 : 2025.11.30 20:00
조회수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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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양식어류 저수온 피해 예방에 나섭니다.
도는 북쪽 찬 공기 유입에 따른 한파로 수온이 내려가면 양식어류가 폐사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고, 저수온 취약 어류 조기 출하 등의 정책을 어민들에게 알릴 계획입니다.
경남에서는 올해 2월 '입춘' 한파로 돔과 능성어 등 양식어류 80만마리가 폐사해 29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도는 북쪽 찬 공기 유입에 따른 한파로 수온이 내려가면 양식어류가 폐사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고, 저수온 취약 어류 조기 출하 등의 정책을 어민들에게 알릴 계획입니다.
경남에서는 올해 2월 '입춘' 한파로 돔과 능성어 등 양식어류 80만마리가 폐사해 29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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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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