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단체, 대저대교 환경영향평가 재실시 촉구
김민욱
입력 : 2025.11.28 17:31
조회수 :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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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가 대저대교 환경영향평가 내용 안에 부산시 고위 공무원이 작성한 부실 논문이 반영됐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낙동강하구지키기 전국시민행동은 대저대교 환경영향평가 용역에 당시 이해당사자인 담당부서 공무원이 작성한 '낙동강하구에서 을숙도 습지 복원 사업과 먹이주기 효과' 논문이 반영됐지만 이후 조류학회 논문 게재가 취소됐다며 환경영향평가 재실시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낙동강하구지키기 전국시민행동은 대저대교 환경영향평가 용역에 당시 이해당사자인 담당부서 공무원이 작성한 '낙동강하구에서 을숙도 습지 복원 사업과 먹이주기 효과' 논문이 반영됐지만 이후 조류학회 논문 게재가 취소됐다며 환경영향평가 재실시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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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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