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원시 올해 투자유치 1.7조원 역대 최대
주우진
입력 : 2025.11.19 17:54
조회수 :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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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올 한해 10개 기업으로부터 1조 7천467억 원의 투자 유치를 끌어내 역대 최대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오는 2028년까지
창원국가산단에 한해 20대의 소형모듈원자로를 만들 수 있는
생산시설을 구축하기로 했고, 현대글로비스는 진해 웅동 배후단지에 복합물류센터를 짓기로 하는 등
10개 기업이 생산시설 증설 또는 신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투자 유치로 1천180개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창원시는 내년에는 투자 유치 목표를 2조원으로 올려
잡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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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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