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민주노총, 고성군 양식장 사고 업체 엄정 수사 촉구
김수윤
입력 : 2025.11.12 07:48
조회수 : 1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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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경남 고성군의 한 육상양식장 집수조에서 작업자 3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노동계가
사업주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과 구속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사고 업체 대표가 가족 명의를 빌려 상시
노동자 수를 5인 이하로 쪼개 운영한 것으로 의심된다며, 노동부의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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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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