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불법 도색 무등록 자동차정비 13곳 적발
주우진
입력 : 2025.11.07 07:57
조회수 :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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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이 불법 도색행위를 한 무등록 자동차
정비업체 13곳을 적발해 1곳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적발된 업체들은 이중 출입문을 설치하고 밀실 형태로 작업장을 운영하거나 도색 작업에 필요한 도구를
별도 창고에 숨겨두는 방식 등으로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남도 특사경은 무등록 업체를 이용할 경우 차량 부식과 도장 불량
등의 피해를 볼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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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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