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불법 도색 무등록 자동차정비 13곳 적발
주우진
입력 : 2025.11.07 07:57
조회수 : 509
0
0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이 불법 도색행위를 한 무등록 자동차
정비업체 13곳을 적발해 1곳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적발된 업체들은 이중 출입문을 설치하고 밀실 형태로 작업장을 운영하거나 도색 작업에 필요한 도구를
별도 창고에 숨겨두는 방식 등으로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남도 특사경은 무등록 업체를 이용할 경우 차량 부식과 도장 불량
등의 피해를 볼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복구 안끝났는데 태풍에 비…주민도 농민도 '발만 동동'2026.10.25
-
부산시-정명훈 갈등..불편한 동행 시작?2026.10.25
-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기름 유출한 유조선 적발2026.10.25
-
스터디카페서 불…공부하던 12명 대피2026.10.25
-
북항 기름띠,,, 아직 안떠난 부캉이2026.10.24
-
국토부장관 공사비 증액분 확약 회피, 정부 의지도 의심2026.10.24
-
AI*로봇 의료기기 한자리에,, '키메스 부산 2026'2026.10.24
-
부산대 개교 80주년 기념 음악회 열려2026.10.24
-
'참피' 日로 향하지만...축제장은 비바람 '비상'2026.10.23
-
시민 발 볼모 부산교통공사 '파업 줄타기' 또...2026.10.2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