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내 첫 '수전해 수소충전소' 창원에 문 열어
표중규
입력 : 2025.11.06 08:50
조회수 :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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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온 교환막을 사용해 물을 전기분해해 수소를 현장에서 생산하는 방식의 수전해 수소충전소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창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국비 67억원 등 96억원이 투입된 이번 수전해 기반 일체형 수소충전소는 수전해 기반 시스템의 개발과 실증을 통해 하루 10kg의 수소를 생산해 매일 5대의 수소차에 충전이 가능하며 앞으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사용해 수소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 기반이 될 전망입니다.
국비 67억원 등 96억원이 투입된 이번 수전해 기반 일체형 수소충전소는 수전해 기반 시스템의 개발과 실증을 통해 하루 10kg의 수소를 생산해 매일 5대의 수소차에 충전이 가능하며 앞으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사용해 수소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 기반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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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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