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두산에너빌리티 '고리1호기 해체공사' 착수
주우진
입력 : 2025.11.04 17:30
조회수 :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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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가 오늘(4) 한국수력원자력과 고리 1호기 비관리구역 해체공사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첫 원전 해체 공사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이번 해체 사업은 지난 6월 고리1호기 해체 최종 계획 승인 이후로 처음 이뤄지는 공사로, 두산에너빌리티가 HJ중공업, 한전 KPS와 함께 오는 2028년까지 수행할 계획입니다.
지난 1978년 국내 최초 상업용 원전으로 가동을 시작한 고리1호기는 지난 2017년 영구정지된 지 8년만에 본격 해체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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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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