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부산시의회, BNK 차기 회장 선임 정치 공세 규탄
김민욱
입력 : 2025.11.04 17:29
조회수 : 623
0
0
정치 공세에 BNK 차기 회장 선임이 차질을 빚고 있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부산시의회가 지역 금융기관 흔들기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부산시의회 서지연 의원은 논평을내고 집권 여당이 국가 권력을 동원해 BNK 금융지주 차기 회장 선임
에 노골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며 서울에는 모든 금융기관을 집중시키고부산에서는 민간 금융기관 조차 중앙정권이 통제하겠다는 발상이라며 관치금융 부활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민욱 기자
uk@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63년 만의 '노동절 휴일'...여전한 사각지대2026.05.01
-
단속은 시작했는데..헷갈리는 우회전 어떻게?2026.05.01
-
'악기의 제왕' 파이프오르간 설치됐지만 지역 연주자는 가뭄2026.05.01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하정우 '손털기' 논란...보수 야권 집중 포화2026.04.30
-
최대해운사 HMM 부산 이전 합의 "북항에 랜드마크 사옥"2026.04.30
-
BTS 부산 공연 앞두고 또 바가지 요금 논란2026.04.30
-
고유가*고환율 부담...해외여행 대신 국내로2026.04.30
-
경기 침체에 힘 빠진 중소기업...지역은행도 빨간불2026.04.30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하정우 등판에 야권 집중 견제...한동훈과 기싸움도2026.04.29
-
어린이집 앞 흉기들고 소란피운 60대 체포2026.04.2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