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리 2호기 계속운전 여부 결판 못내고 미뤄져
하영광
입력 : 2025.09.25 20:52
조회수 :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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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수명 만료로 지난 2023년 가동을 중단한 고리 2호기의 계속운전 여부를 판가름하는 회의가 결론을 내지 못하고 다음으로 미뤄졌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25) 회의를 열고, 고리 2호기의 사고관리계획서 승인 여부와 계속운전 허가 등을 논의했는데 심의 위원들의 격론이 오갔지만 결국 결판을 짓지는 못했으며, 다음달 23일 열리는 회의에서 재논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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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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