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리 2호기 계속운전 여부 결판 못내고 미뤄져
하영광
입력 : 2025.09.25 20:52
조회수 : 451
0
0
설계수명 만료로 지난 2023년 가동을 중단한 고리 2호기의 계속운전 여부를 판가름하는 회의가 결론을 내지 못하고 다음으로 미뤄졌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25) 회의를 열고, 고리 2호기의 사고관리계획서 승인 여부와 계속운전 허가 등을 논의했는데 심의 위원들의 격론이 오갔지만 결국 결판을 짓지는 못했으며, 다음달 23일 열리는 회의에서 재논의될 예정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하영광 기자
h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돌아온 부캉이...멀리 떠날 준비 시작하나?2026.10.22
-
'세계 5위 관광도시' 무색...황령산 '교통지옥'2026.10.22
-
우주항공기술을 한 눈에...2026 '사천 에어쇼'2026.10.22
-
남해안 햇굴 수확…작황은 '맑음', 소비는?2026.10.22
-
세번째 외해 떠나보내기 작전...부캉이는 '머뭇'2026.10.21
-
폐점 홈플러스 점포...내부는 여전히 '영업중'2026.10.21
-
퐁피두·생곡 소각장…부산시 국감 여야 공방2026.10.21
-
대발생' 재선충...경남도, 맞춤 전략으로 '승부수'2026.10.21
-
세계가 주목한 부산…세계 '톱10' 관광지2026.10.20
-
'치워도 또'…길고양이 배설물에 이사까지2026.10.2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