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효성*진흥 시공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구조물 추락
이민재
입력 : 2025.09.18 20:45
조회수 : 3408
0
0
오늘(18) 낮 3시쯤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이 시공하는 부산 우암동의 한 신축공사 현장에서 구조물이 추락해 작업자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사고는 크레인을 이용해 옮기던 거푸집이 약 3미터 높이에서 추락하며 발생했고 가슴과 얼굴 등을 다친 작업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사고는 크레인을 이용해 옮기던 거푸집이 약 3미터 높이에서 추락하며 발생했고 가슴과 얼굴 등을 다친 작업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민재 기자
mash@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통영 60대 여성 피살…용의자 신원도 '오리무중'2026.06.17
-
100억 대납·편법 논란…북항 환승센터'터질 게 터졌다'2026.06.17
-
국경 넘다 걸린 마약 3톤…관세청 '마약과의 전쟁'2026.06.17
-
비닐하우스 40도 넘어…농민도 가축도 '더위와 전쟁'2026.06.17
-
북항 환승센터 사업자에 초유의 '계약해지 통보'2026.06.16
-
[단독]"한국노총 빠져라"…민주노총 압박에 결국 공사 중단2026.06.16
-
'알박기 방지' 조례에 부산 기관장·임원 80여 명 '줄사퇴'2026.06.16
-
한 명이 4개 라인 관리…'AI스마트공장' 효과2026.06.16
-
공연은 끝났지만...'아미들의 축제'는 끝나지 않았다2026.06.15
-
무너질 위험에도…E등급 아파트 이주대책 '제자리'2026.06.1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