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경실련, 신백양터널 민간투자사업 중단 촉구
김민욱
입력 : 2025.09.10 07:54
조회수 : 387
0
0
부산경실련이 신 백양터널 민간투자사업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경실련은 부산시가 올해 1월부터 백양터널을 무료화하면서 통행량이 4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통행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5% 증가에 그쳤다며,
신 백양터널 민간투자사업을 중단하고 공공성이 실현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경실련은 부산시가 올해 1월부터 백양터널을 무료화하면서 통행량이 4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통행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5% 증가에 그쳤다며,
신 백양터널 민간투자사업을 중단하고 공공성이 실현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민욱 기자
uk@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을숙도를 제1호 국가도시공원으로...지역 숙원 풀까?2026.05.23
-
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 추도식...여권 총출동2026.05.23
-
한 달 동안 수십명 사상...레일바이크 '안전 사각지대'2026.05.22
-
LIV골프대회에 BTS 투어...부산 '빅이벤트' 잇따르지만...2026.05.22
-
[기획] 만 19세부터 청년 농부까지...2030 이색 후보들2026.05.22
-
[기획]3파전 부산교육감 선거...유권자 사로잡을 3색 공약은?2026.05.22
-
늘어나는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범죄...학교도 대책 고심2026.05.22
-
공식선거운동 첫날...전재수 '부산항' 박형준 '심야버스'2026.05.21
-
잇따르는 고속도로 사망사고 '1년 사이 2배 증가'2026.05.21
-
전,현직 맞붙는 전국 최대 관심지 '북구', 4자 대결 '기장군'2026.05.2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