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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계라면축제 대표 '소재불명'...경찰 수사 중단

이민재 입력 : 2025.08.27 18:03
조회수 : 155

부산 연제경찰서는 지난 5월 부산에서 열린 세계라면축제 조직위원회 대표 50대 A씨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아 소재불명으로 분류하고 사기 등 혐의 수사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A씨는 축제 준비과정에서 투자자*협력업체 등에게 금전 피해를 끼친 혐의 등으로 고소*고발됐는데, 최근 연락을 끊고 잠적하면서 경찰은 수사를 중단하고 지명수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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