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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민단체, 옛 침례병원 매각 반대*부산시 행정 규탄

김민욱 입력 : 2025.08.21 17:20
조회수 : 366
민간병원인 BHS 한서병원이 2017년 문을 닫은 옛 침례병원 부지 매입 의사를 밝힌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부산시 행정을 규탄했습니다.

건강사회복지연대 등은 박형준 시장이 공공자산을 적극적으로 매입하겠다는 민간 사업자를 만난 것 자체가 비판받아 마땅하다며 2022년 부지 매입 뒤 공공병원를 추진하지 못한 것은 부산시의 의지 부족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부산시는 침례병원 공공병원화는 박형준 시장의 공약이기 때문에 매각을 검토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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