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운전자 바꿔치기 등 부산서 보험사기 잇따라
최혁규
입력 : 2025.07.01 17:46
조회수 : 431
0
0
부산 동부경찰서는 보험사를 속여 교통사고 보험금을 부당하게 챙긴 혐의로 50대 A씨와 10대 B씨를 각각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부산 동구의 한 주차장에서 주차된 차량을 박은 뒤, 본인의 남편이 운전한 것처럼 속여 보험금 180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B씨는 지난 4월 동구의 한 거리에서 교통사고가 나자 본인이 피해자인 척 속여 보험금 280만원을 부당하게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혁규 기자
chg@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요란한 봄비에 벚꽃엔딩... 농가는 '단비'2026.04.04
-
줄 이은 대형 정책 발표 "숙원해법" vs "선거용 공약"2026.04.04
-
국민의힘 경남 시장군수 3차 공천 결과 발표2026.04.04
-
에너지 수급 위기 속 고리2호기 3년 만에 재가동2026.04.04
-
[현장중계]롯데 자이언츠 홈 개막전...사직구장 '들썩'2026.04.03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들 '내가 적임자'2026.04.03
-
부산 원도심 경사지 재개발 해법 '용적 이양제' 주목2026.04.03
-
경남 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한 달... 체감 변화는?2026.04.03
-
전재수 출마선언 "해양수도 완성"...국힘 주자 집중공세2026.04.02
-
[단독]중학교에서 집단 괴롬힘에 폭행까지...'다문화가정' 이유로?2026.04.0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