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더 뜨거워지는 광안리... 레이저쇼 첫 공개
이민재
입력 : 2025.06.27 20:45
조회수 : 12872
0
0
<앵커>
부산 광안리 드론쇼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광안리의 명성을 더욱 드높이는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다음달부터 광안리는 화려한 레이저쇼까지 선보이며 또 다른 빛의 장관을 선사할 예정인데요.
레이저쇼의 장관, 미리 한번 감상해보시죠. 이민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산의 상징' 광안대교에서 형형색색의 빛이 쏘아집니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밤하늘을 가르는 화려한 빛줄기,
하늘과 해수욕장을 번갈아 비추며 그야말로 장관을 이룹니다.
다음달 5일 오후 8시쯤 드론쇼 직후 '빛과 바다의 도시, 부산'이라는 주제로 펼쳐질 레이저쇼 모습입니다.
홍콩과 중국의 레이저쇼를 참조해 장점만 모았다는 설명입니다.
{이우철/부산 수영구 문화도시 기획계장/"(홍콩과 다롄의 쇼는) 15분이란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질 수있는데, 저희 레이저쇼는 빔과 레이저와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혼합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광안리 레이저쇼는 다음달 시범공연 뒤 내년부터 상설공연으로 자리 잡을 예정입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선호하는 부산의 관광지인 광안리해수욕장에 드론쇼에 이어 새로운 볼거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관광객들은 벌써부터 기대가 큽니다.
{송대훈 김예림/광안리해수욕장 관광객/"다리에 빛 들어오고 불 들어오고 하니까 그런 점이 제일 좋았던 거 같아요. 오늘 드론쇼 밤에 볼 것 같고, 다음 주에 레이저쇼 하는 줄 알았으면 다음 주에 왔을 것 같아요."}
야간비행 기준이 바뀌어 드론쇼에 차질이 있지않나 하는 우려도 있었지만 수영구는 법률검토를 마쳤고 오는 8월 재허가도 문제없다는 입장입니다.
개장을 앞둔 광안리는 국제여자비치발리볼 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까지 유치하면서, 부산 1위 해수욕장의 명성을 지켜나갈 계획입니다.
KNN 이민재입니다.
영상취재 권용국
영상편집 정은희
부산 광안리 드론쇼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광안리의 명성을 더욱 드높이는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다음달부터 광안리는 화려한 레이저쇼까지 선보이며 또 다른 빛의 장관을 선사할 예정인데요.
레이저쇼의 장관, 미리 한번 감상해보시죠. 이민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산의 상징' 광안대교에서 형형색색의 빛이 쏘아집니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밤하늘을 가르는 화려한 빛줄기,
하늘과 해수욕장을 번갈아 비추며 그야말로 장관을 이룹니다.
다음달 5일 오후 8시쯤 드론쇼 직후 '빛과 바다의 도시, 부산'이라는 주제로 펼쳐질 레이저쇼 모습입니다.
홍콩과 중국의 레이저쇼를 참조해 장점만 모았다는 설명입니다.
{이우철/부산 수영구 문화도시 기획계장/"(홍콩과 다롄의 쇼는) 15분이란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질 수있는데, 저희 레이저쇼는 빔과 레이저와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혼합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광안리 레이저쇼는 다음달 시범공연 뒤 내년부터 상설공연으로 자리 잡을 예정입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선호하는 부산의 관광지인 광안리해수욕장에 드론쇼에 이어 새로운 볼거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관광객들은 벌써부터 기대가 큽니다.
{송대훈 김예림/광안리해수욕장 관광객/"다리에 빛 들어오고 불 들어오고 하니까 그런 점이 제일 좋았던 거 같아요. 오늘 드론쇼 밤에 볼 것 같고, 다음 주에 레이저쇼 하는 줄 알았으면 다음 주에 왔을 것 같아요."}
야간비행 기준이 바뀌어 드론쇼에 차질이 있지않나 하는 우려도 있었지만 수영구는 법률검토를 마쳤고 오는 8월 재허가도 문제없다는 입장입니다.
개장을 앞둔 광안리는 국제여자비치발리볼 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까지 유치하면서, 부산 1위 해수욕장의 명성을 지켜나갈 계획입니다.
KNN 이민재입니다.
영상취재 권용국
영상편집 정은희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민재 기자
mash@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63년 만의 '노동절 휴일'...여전한 사각지대2026.05.01
-
단속은 시작했는데..헷갈리는 우회전 어떻게?2026.05.01
-
'악기의 제왕' 파이프오르간 설치됐지만 지역 연주자는 가뭄2026.05.01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하정우 '손털기' 논란...보수 야권 집중 포화2026.04.30
-
최대해운사 HMM 부산 이전 합의 "북항에 랜드마크 사옥"2026.04.30
-
BTS 부산 공연 앞두고 또 바가지 요금 논란2026.04.30
-
고유가*고환율 부담...해외여행 대신 국내로2026.04.30
-
경기 침체에 힘 빠진 중소기업...지역은행도 빨간불2026.04.30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하정우 등판에 야권 집중 견제...한동훈과 기싸움도2026.04.29
-
어린이집 앞 흉기들고 소란피운 60대 체포2026.04.2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