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NC, 울산 문수야구장 임시 홈구장으로 결정
최한솔
입력 : 2025.05.08 18:21
조회수 : 714
0
0
구조물 추락 사고로 재개장이 무기한 연기된 프로야구 NC다이노스가 울산 문수야구장을 대체 홈구장으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NC 측은 "안정적인 경기력 유지와 팬들의 접근성과 관람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문수 야구장을 대체 구장으로 선택했다고"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NC는 오는 16일부터 열리는 키움과의 3연전부터 울산에서 홈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한솔 기자
cho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하정우*박민식*한동훈 일제 개소식 '세몰이'2026.05.10
-
천연가스 발전소 화재...시커먼 연기에 신고 빗발2026.05.10
-
[자랑스러운 부산 경남] 지역 특산물 관광상품화..남해안 '로코노미' 뜬다2026.05.10
-
부산경남 시도지사 후보, 민생 정책 행보 이어가2026.05.10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 '힘있는 여당일꾼론-여당독주 견제론' 격돌2026.05.09
-
북극항로 개척, 순풍에 돛 달까2026.05.09
-
프로농구 KCC, 챔프전 우승까지 1승 남겨2026.05.09
-
내일부터 홈플러스 부산 4곳,경남 6곳 영업중단2026.05.09
-
KCC 우승고지 보인다...'1위' 아이파크 돌풍도 계속2026.05.08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기획]강서구*중구청장 선거.. 젊은 도전자 vs 현역 대결2026.05.0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