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미숙아로 태어난 여고생, 부산백병원에 기부금
조진욱
입력 : 2025.04.15 20:53
조회수 :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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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590g 미숙아로 태어났던 한 여고생이 의료진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마산한일여고 1학년 홍아진 학생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에게 써달라며 태어났던 부산백병원에 1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홍 양은 지난 2008년 부산백병원에서 590g 미숙아로 태어났으며, 3개월 간의 치료 끝에 건강하게 퇴원했습니다.
마산한일여고 1학년 홍아진 학생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에게 써달라며 태어났던 부산백병원에 1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홍 양은 지난 2008년 부산백병원에서 590g 미숙아로 태어났으며, 3개월 간의 치료 끝에 건강하게 퇴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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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joj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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