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융특구, 인재교육으로 시너지 효과 내나
김동환
입력 : 2025.04.12 18:27
조회수 :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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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의 기회발전특구 인력양성 사업 지원대상에 부산과 창원이 선정됐습니다.
지자체와 지역대학 등이 연계한 수요맞춤형 교육을 통한 전문인력이 발전특구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지 주목됩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산의 금융 기회발전특구인 문현금융단지입니다.
산업부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기회발전특구 인력 양성사업에 부산 금융특구가 포함됐습니다.
특구 내 투자기업의 재직자와 신규 취업 인력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됩니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와 BNK자산운용, 디지털금융기업 등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지자체와 지역 교육기관이 연계해 디지털 금융과 리스크 관리 등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태화/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교육수행기관)/"디지털 금융의 서비스 기획이라던지 사이버 보안, 참여하는 투자기업들의 수요를 반영해서 세부 커리큘럼들을 조정해 나갈거고요"}
특히 부산시는 취업 전선에 나설 청년층 예비 금융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광수/부산시 금융블록체인담당관/"실제로 사업이 진행될때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번 더 수요 조사를 해서 조금더 구체화하고 세분화할 계획에 있습니다."}
창원은 미래모빌리티특구 투자기업들을 대상으로 산업기술에 대한 수준별 전문교육과 현장실무 등 33개 교육과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미래모빌리티 전문인재 육성을 위해 국비 등 4억 5천만원이 투입됩니다.
창원대 등 2개 기관이 교육을 전담하고 로만시스와 범한퓨어셀, DN솔루션즈 등 7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홍정현/창원시 기업유치팀장/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별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필요한 인력을 공급하기 때문에 투자 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번 수요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이 부산경남 발전특구 투자기업의 성공적인 정착과 실질적인 고용창출로 이어질지 관심사입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영상취재 박영준 오원석
영상편집 박서아
정부의 기회발전특구 인력양성 사업 지원대상에 부산과 창원이 선정됐습니다.
지자체와 지역대학 등이 연계한 수요맞춤형 교육을 통한 전문인력이 발전특구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지 주목됩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산의 금융 기회발전특구인 문현금융단지입니다.
산업부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기회발전특구 인력 양성사업에 부산 금융특구가 포함됐습니다.
특구 내 투자기업의 재직자와 신규 취업 인력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됩니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와 BNK자산운용, 디지털금융기업 등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지자체와 지역 교육기관이 연계해 디지털 금융과 리스크 관리 등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태화/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교육수행기관)/"디지털 금융의 서비스 기획이라던지 사이버 보안, 참여하는 투자기업들의 수요를 반영해서 세부 커리큘럼들을 조정해 나갈거고요"}
특히 부산시는 취업 전선에 나설 청년층 예비 금융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광수/부산시 금융블록체인담당관/"실제로 사업이 진행될때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번 더 수요 조사를 해서 조금더 구체화하고 세분화할 계획에 있습니다."}
창원은 미래모빌리티특구 투자기업들을 대상으로 산업기술에 대한 수준별 전문교육과 현장실무 등 33개 교육과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미래모빌리티 전문인재 육성을 위해 국비 등 4억 5천만원이 투입됩니다.
창원대 등 2개 기관이 교육을 전담하고 로만시스와 범한퓨어셀, DN솔루션즈 등 7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홍정현/창원시 기업유치팀장/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별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필요한 인력을 공급하기 때문에 투자 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번 수요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이 부산경남 발전특구 투자기업의 성공적인 정착과 실질적인 고용창출로 이어질지 관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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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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