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도 외국인 근로자 공공형 기숙사 건립
표중규
입력 : 2025.03.26 17:53
조회수 : 526
0
0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모여있는 경남 김해와 사천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공공형 기숙사가 들어섭니다.
경남도는 고용노동부의 외국인 근로자 공공주거시설 지원공모에 선정돼 김해에는 지하 1층, 지상 3층규모의 복합센터, 사천에는 지상5층 규모의 공공기숙사를 세울 방침입니다.
두 지역 모두 각각 90억원씩이 투입돼 40실 규모로 2027년까지 마련될 예정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표중규 기자
pyowill@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단독] 전례없는 부산축제조직위 '동시 감찰'2026.08.13
-
부르는 게 값...에어컨 수리 견적 '천차만별'2026.08.13
-
가덕신공항 공사비 현실화 '파란불'2026.08.12
-
청년 일자리 대기업이 책임진다2026.08.12
-
[단독] 대심도 사업자에 또 세금 거액 지원2026.08.12
-
'가뭄 비상' 전국 소방차 200대 경남으로2026.08.12
-
국민의힘, "산업은행 부산 이전" 총력2026.08.11
-
'퐁피두·라 스칼라' 10월 초 매듭2026.08.11
-
또 폐배터리 추정 화재...위험 줄이려면?2026.08.11
-
"차라리 태풍이라도" 단감농사 울상2026.08.1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