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도 외국인 근로자 공공형 기숙사 건립
표중규
입력 : 2025.03.26 17:53
조회수 :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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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모여있는 경남 김해와 사천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공공형 기숙사가 들어섭니다.
경남도는 고용노동부의 외국인 근로자 공공주거시설 지원공모에 선정돼 김해에는 지하 1층, 지상 3층규모의 복합센터, 사천에는 지상5층 규모의 공공기숙사를 세울 방침입니다.
두 지역 모두 각각 90억원씩이 투입돼 40실 규모로 2027년까지 마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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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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