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통영 산양지구 파크골프장 사업, 재추진 끝에 본회의 통과
박명선
입력 : 2025.02.20 11:52
조회수 :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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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가 지난해 무산된 산양지구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을 재추진해 시의회 문턱을 넘었습니다.
통영시의회는 오늘(19) 열린 제235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산양지구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편입 토지취득 내용이 담긴 2025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가결했습니다.
지난해 문제가 됐던, 천영기 시장 친인척 땅을 사업부지에서 제외하고 사업비를 1백5억원으로 줄였습니다.
상임위 통과 과정에서 민주당 의원들이 이의를 제기했지만, 그대로 가결되면서, 민주당 의원들은 절차적 결함을 문제삼기도 했으며, 향후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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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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