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창원시 인구 100만 명 선 무너져

주우진 입력 : 2025.01.06 17:56
조회수 : 743
지난달 창원시 주민등록인구가 99만9천858명으로, 마산 창원 진해 통합 14년만에 100만 명 선이 무너졌습니다.

창원시 인구는 3개시 통합 뒤 지난 2012년 109만 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내리막길을 걸었고, 특히 마산회원구 인구가 22만5182명에서 17만8724명으로 주는등 마산지역 인구가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다만 창원시가 2022년 부여받은특례시 지위는 규정상 외국인 인구를 포함하는만큼 지난해 말 기준 102만1194명으로 계속 유지됩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