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경찰서 민원실에서 분신 시도한 60대 검거
하영광
입력 : 2024.11.29 19:13
조회수 : 917
0
0
부산 동래경찰서는 경찰 수사 결과에 불만을 품고 분신을 시도한 6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29) 오후 1시 반쯤 최근 경찰 수사 결과에 항의하며
경찰서 민원실에서 라이터 충전 오일을 머리에 뿌리며 불을 붙이려다
직원들의 제지로 검거됐습니다.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29) 오후 1시 반쯤 최근 경찰 수사 결과에 항의하며
경찰서 민원실에서 라이터 충전 오일을 머리에 뿌리며 불을 붙이려다
직원들의 제지로 검거됐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하영광 기자
h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단독>독성 세척제 사용에 안전조치 미흡…주민들 '불안'2026.09.10
-
<단독> 부산축제조직위, 5년간 수의계약 '90%'2026.09.10
-
부산 공공기관장 '세대교체'…전문성 우려2026.09.10
-
[장애인, 돌보다2] 위장이혼까지 동원…활동지원금 21억 부정수급2026.09.10
-
북항 돔 아레나 정부 공감대…재원 마련은 과제2026.09.10
-
취객에게 가짜양주 팔아서 35억 '꿀꺽'2026.09.09
-
고수온에 양식어류 폐사…가을 횟값 오르나2026.09.09
-
해운대 아웃렛 매장 기습적인 '퇴거 통보'2026.09.09
-
벌초할 때 안전 비상…진드기 감염도 '주의'2026.09.09
-
한화, 지역에서 돈 벌어 서울 하늘에 ‘펑펑’2026.09.0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