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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김민석 내주고 KBO 신인왕 출신 정철원 영입
조진욱
입력 : 2024.11.22 19:16
조회수 :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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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가 지난해 고졸신인 첫 100안타를 기록한 김민석을 내주고 KBO 신인왕 출신 두산 불펜 정철원을 데려왔습니다.
지난 2018년 두산에 입단한 정철원은 2022년부터 두각을 나타냈으며, 1군 통산 161경기에서 13승, 22세이브, 35세이브를 기록한 필승조입니다.
롯데는 또 내야수 전민재를 데려오고, 추재현과 최우인을 두산에 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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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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