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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시민참여형 자활사업 모델'

표중규 입력 : 2024.08.06 07:45
조회수 : 381

부산시와 전문가, 시민들이 참여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부산형 자활사업 모델이 만들어집니다.

부산시는 오늘(5) 국민정책디자인단을 발족하고 실제 자활사업 참여자와 시민, 전문가, 공무원과 서비스 디자이너 등이 폭넓게 참여해 부산에 맞는 자활사업에 새로운 가치까지 더할 수 있도록 정책모델을 만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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