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밀양 사건' 가해자 등 신상공개 유튜버 등 8명 송치

박명선 입력 : 2024.07.22 18:26
조회수 : 287
20년 전 발생한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 등 신상공개 관련 고소 사건을 조사하는 경남경찰청은 당사자의 동의없이 개인정보를 올린 혐의로 유튜버 A씨 등 8명의 사건을 검찰로 넘겼습니다.

A씨 등은 유튜브 등에 실명과 사진 등 개인정보를 올려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사건 관련 접수된 고소고발 건은 현재까지 모두 4백여건으로 이 가운데 수사대상자는 192명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