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오늘의책]-사람을 변호하는 일
박종준
입력 : 2024.06.19 07:54
조회수 :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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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태어나 보니 장애인, 살다 보니 인권변호사!
킥보드를 타고 종횡무진하는 변호사 김예원의 법정 분투기를 담았습니다.
'사람을 변호하는 일' 오늘의 책입니다.
<리포트>
여성과 아동, 장애인과 이주민 등 억울한 일을 겪은 이들의 권리를 찾아주는 변호사인 저자.
불운한 사고로 오른쪽 눈을 잃게 된 이야기로 책의 서두를 엽니다.
그 경험을 통해 '어떤 법률가로 살 것인가'에 대한 자각을 하며 무료 수임 사건만 맡는 이상한 변호사가 됐는데요.
끔찍해서 외면하고 싶은 우리 사회 인권의 사각지대를 경험해온 그는 대중에게 알려진 아동 성폭행 사건.
또 장애인 인권 사건을 포함해 변호사로서 살아온 시간들을 회고합니다.
더불어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세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감동적이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삶을 펼쳐 보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태어나 보니 장애인, 살다 보니 인권변호사!
킥보드를 타고 종횡무진하는 변호사 김예원의 법정 분투기를 담았습니다.
'사람을 변호하는 일' 오늘의 책입니다.
<리포트>
여성과 아동, 장애인과 이주민 등 억울한 일을 겪은 이들의 권리를 찾아주는 변호사인 저자.
불운한 사고로 오른쪽 눈을 잃게 된 이야기로 책의 서두를 엽니다.
그 경험을 통해 '어떤 법률가로 살 것인가'에 대한 자각을 하며 무료 수임 사건만 맡는 이상한 변호사가 됐는데요.
끔찍해서 외면하고 싶은 우리 사회 인권의 사각지대를 경험해온 그는 대중에게 알려진 아동 성폭행 사건.
또 장애인 인권 사건을 포함해 변호사로서 살아온 시간들을 회고합니다.
더불어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세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감동적이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삶을 펼쳐 보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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