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정치

조국 당대표, 일해공원 명칭 허용 안돼

이태훈 입력 : 2024.05.22 20:53
조회수 : 242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합천 일해공원을 찾아 고 전두환 씨의 호를 딴 일해공원 명칭을 바꿔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조국 당대표는 공원 이름으로 독재자의 호를 사용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국토교통부가 나서서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