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산 통도사, 경남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 다녀가
길재섭
입력 : 2024.05.14 17:42
조회수 :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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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통도사가 경남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이 다녀간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양산시가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통도사는 지난해 128만 명이 방문해 경남에서는 1위, 전국 역사 관광지 가운데에서는 5위를 차지했습니다.
통도사에 이어 경남에서 방문객이 가장 많은 곳은 2위는 거제 매미성, 3위는 남해 보리암이었습니다.
양산시가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통도사는 지난해 128만 명이 방문해 경남에서는 1위, 전국 역사 관광지 가운데에서는 5위를 차지했습니다.
통도사에 이어 경남에서 방문객이 가장 많은 곳은 2위는 거제 매미성, 3위는 남해 보리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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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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