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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트노조, 강서구 의무 휴업일 자율결정 반대

최혁규 입력 : 2024.04.23
조회수 : 205
부산 강서구가 다음달부터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마트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맡긴 것과 관련해, 노조가 강서구청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마트노조 등 시민사회단체는 오늘(23) 기자회견을 열어 의무휴업일을 마트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한다면, 마트노동자들의 건강권 보장에도 문제가 생길 것이라며 강서구에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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