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토종가리비 국자가리비 인공종자 대량 생산
주우진
입력 : 2024.04.15 18:08
조회수 :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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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토종가리비인 국자가리비 인공종자 640만 마리가 국내 처음으로 생산됐습니다.
부채조개라고도 불리는 국자가리비는 12cm까지 자라는 대형종으로, 경남도는 앞으로 2년 동안 인공종자 양성시험을 실시한 뒤 기술을 이전할 계획입니다.
경남도는 도내 가리비 생산량의 90%를 차지하는 홍가리비가 4월 산란 뒤 한꺼번에 출하돼 가격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체 품종을 연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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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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