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선택 2024> 기장군, 4년만의 최택용, 정동만 다시 격돌
조진욱
입력 : 2024.04.03 20:53
조회수 : 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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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기장군은 부산에서 가장 땅이 넓은 곳으로, 산업단지와 신도시 개발이 활발한 곳인데요.
이곳에선 최택용, 정동만 두 후보가 4년 만에 금뱃지를 놓고 재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조진욱 기자입니다.
<기자>
4년 전 5% 차 승부를 펼친 최택용, 정동만 후보가 또 다시 맞붙었습니다.
{최택용/더불어민주당 기장군 후보/ "저 최택용은 기장군의 토착세력이 아니고 기장군민의 밀착세력입니다."}
{정동만/ 국민의힘 기장군 후보/"정관선이 시작되고 중입자 가속기 착공해낸 기장을 사랑하는 능력있는 기장남자 진짜 일꾼 정동만입니다."}
시민사회 운동가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최택용 후보는 서울시 정무수석과 중앙당 SNS 대변인 등 각종 경험이 풍부한 정치인으로 꼽힙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정동만 후보는 기장군의원과 부산시의원을 거치면서 지역의 바닥 민심에 강하단 평가를 받습니다.
{최택용/더불어민주당 기장군 후보/ "저는 정치, 행정, 시민운동, 언론운동 다방면의 경험과 식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동만/ 국민의힘 기장군 후보/"4년동안 많은 성과를 냈듯이 힘있는 여당 재선 의원이 돼 기장의 숙원사업을 완성하고 발전시키겠습니다."}
최택용 후보는 1번 공약으로 도시철도 정관선과 기장선 구축을 꼽았습니다.
또 원전 소재지 전기료 대폭 인하와 2차전지 특화단지 조성 등을 약속했습니다.
{최택용/더불어민주당 기장군 후보/ " 정관선, 기장선 두 가지 해결하는 것이(첫공약입니다) 군민과 국회의원실이 같이 머리대고 협조하는 공약이행협의체를만들겠습니다."}
정동만 후보의 1번 공약도 도시철도 정관선과 기장선 구축입니다.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만들고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병상 확대 등을 약속했습니다.
{정동만/ 국민의힘 기장군 후보/"정관선 예타 통과, 중입자가속기 완성, 반송터널, 장산선 연장 등 정부의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신속히 해결하겠습니다."}
기장 총선판 최대 복병이었던 오규석 전 군수의 불출마로 그의 표심과 신도시, 중도층 민심흡수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KNN 조진욱입니다.
기장군은 부산에서 가장 땅이 넓은 곳으로, 산업단지와 신도시 개발이 활발한 곳인데요.
이곳에선 최택용, 정동만 두 후보가 4년 만에 금뱃지를 놓고 재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조진욱 기자입니다.
<기자>
4년 전 5% 차 승부를 펼친 최택용, 정동만 후보가 또 다시 맞붙었습니다.
{최택용/더불어민주당 기장군 후보/ "저 최택용은 기장군의 토착세력이 아니고 기장군민의 밀착세력입니다."}
{정동만/ 국민의힘 기장군 후보/"정관선이 시작되고 중입자 가속기 착공해낸 기장을 사랑하는 능력있는 기장남자 진짜 일꾼 정동만입니다."}
시민사회 운동가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최택용 후보는 서울시 정무수석과 중앙당 SNS 대변인 등 각종 경험이 풍부한 정치인으로 꼽힙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정동만 후보는 기장군의원과 부산시의원을 거치면서 지역의 바닥 민심에 강하단 평가를 받습니다.
{최택용/더불어민주당 기장군 후보/ "저는 정치, 행정, 시민운동, 언론운동 다방면의 경험과 식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동만/ 국민의힘 기장군 후보/"4년동안 많은 성과를 냈듯이 힘있는 여당 재선 의원이 돼 기장의 숙원사업을 완성하고 발전시키겠습니다."}
최택용 후보는 1번 공약으로 도시철도 정관선과 기장선 구축을 꼽았습니다.
또 원전 소재지 전기료 대폭 인하와 2차전지 특화단지 조성 등을 약속했습니다.
{최택용/더불어민주당 기장군 후보/ " 정관선, 기장선 두 가지 해결하는 것이(첫공약입니다) 군민과 국회의원실이 같이 머리대고 협조하는 공약이행협의체를만들겠습니다."}
정동만 후보의 1번 공약도 도시철도 정관선과 기장선 구축입니다.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만들고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병상 확대 등을 약속했습니다.
{정동만/ 국민의힘 기장군 후보/"정관선 예타 통과, 중입자가속기 완성, 반송터널, 장산선 연장 등 정부의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신속히 해결하겠습니다."}
기장 총선판 최대 복병이었던 오규석 전 군수의 불출마로 그의 표심과 신도시, 중도층 민심흡수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KNN 조진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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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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