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보훈단체장 간담회 가져
표중규
입력 : 2024.02.19 09:09
조회수 : 516
0
0
부산시가 광복회와 상이군경회 등 부산지역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정책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부산지역 보훈단체 12곳의 대표들이 참석해 부산지역 5만 9천명에 이르는 보훈 가족들을 따뜻하게 보살필 수 있는 보상과 예우 문화확산을 위해 부산시가 먼저 나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부산지역 보훈단체 12곳의 대표들이 참석해 부산지역 5만 9천명에 이르는 보훈 가족들을 따뜻하게 보살필 수 있는 보상과 예우 문화확산을 위해 부산시가 먼저 나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표중규 기자
pyowill@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추석 앞두고 성묘객*나들이객 북적2026.09.19
-
취수원 다변화 정책, '복류수' 사업으로 전환2026.09.19
-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이틀째 상어 출몰2026.09.19
-
부산시, 제18회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 시상2026.09.19
-
"북 핵실험이 단층 깨워"…사이언스지 논문 게재2026.09.18
-
가뭄의 역설...우포늪에 멸종위기종 가시연 '활짝'2026.09.18
-
"쉬러 왔다 눈치만" 역할 못하는 이동노동자 쉼터2026.09.18
-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대형 상어…시민들 '깜짝'2026.09.18
-
골프 타운으로 변질... 손놓은 부산도시공사2026.09.18
-
<단독> 고급 골프텔로 유명세...알고보니 '불법 숙박'2026.09.1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