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보훈단체장 간담회 가져
표중규
입력 : 2024.02.19 09:09
조회수 :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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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광복회와 상이군경회 등 부산지역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정책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부산지역 보훈단체 12곳의 대표들이 참석해 부산지역 5만 9천명에 이르는 보훈 가족들을 따뜻하게 보살필 수 있는 보상과 예우 문화확산을 위해 부산시가 먼저 나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부산지역 보훈단체 12곳의 대표들이 참석해 부산지역 5만 9천명에 이르는 보훈 가족들을 따뜻하게 보살필 수 있는 보상과 예우 문화확산을 위해 부산시가 먼저 나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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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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