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지 확대
주우진
입력 : 2024.01.02 20:59
조회수 :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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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협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파견하는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 대상지가 경남에서는 올해 4개 군으로 확대됩니다.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은 일반 농가가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는데 따르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함양과 의령, 창녕, 거창 등 4개 군을 사업대상지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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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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