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경남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지 확대

주우진 입력 : 2024.01.02 20:59
조회수 : 409

지역농협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파견하는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 대상지가 경남에서는 올해 4개 군으로 확대됩니다.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은 일반 농가가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는데 따르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함양과 의령, 창녕, 거창 등 4개 군을 사업대상지로 지정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