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지 확대
주우진
입력 : 2024.01.02 20:59
조회수 : 480
0
0
지역농협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파견하는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 대상지가 경남에서는 올해 4개 군으로 확대됩니다.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은 일반 농가가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는데 따르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함양과 의령, 창녕, 거창 등 4개 군을 사업대상지로 지정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접전지' 부산경남, 지방선거 전국 핵심지역 부각2026.05.04
-
HMM 부산 이전 확정…이전의 의미와 과제는?2026.05.04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사하구 '남해 선후배 대결' 수영구 '3선 도전 주목'2026.05.04
-
[2026 전국 동시지방선거]최대격전지 부산*경남에서 여야 지도부 격돌2026.05.03
-
[자랑부자]K-해양방산, 경남에서 세계로 확장2026.05.03
-
부산 외국인 관광객 역대 최단기 100만명 돌파2026.05.03
-
사건 청탁 명목 마약사범에 돈받은 60대 징역형2026.05.03
-
[2026 전국 동시지방선거]황금연휴, 본격 표심잡기 총력전2026.05.02
-
[2026 전국 동시지방선거]경남도지사 후보도 바쁜 행보 이어가2026.05.02
-
새송이와 느타리의 만남, 융합버섯 '새느'2026.05.0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