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가랑이 사이에 마약 숨겨 밀반입한 일당 검거
조진욱
입력 : 2023.12.13 19:37
조회수 : 382
0
0
부산세관과 경남경찰은 베트남발 마약을 가랑이 사이에 숨겨 밀반입한 일당을 검거했습니다.
운반책인 19살 A씨는 지난 7월 김해공항에서 마약을 레깅스 안에 숨긴 뒤 그 위에 바지를 입는 수법으로 밀반입하려다 세관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남경찰은 총책 등의 은신처를 급습해 6명을 검거하고, 케타민과 합성대마 등을 압수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조진욱 기자
joj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부산*경남 휘발류 2천 원 '초읽기'...기름값 무서워 대중교통 선택2026.04.18
-
KNN 드라멘터리 '사라진미', 한국민영방송 대상 수상2026.04.17
-
흥행 터진 KBO관중, NC*롯데는 빠졌다(리)2026.04.17
-
음주운전 늘어나는 봄철…도주·사고도 잇따라2026.04.17
-
구내식당 문 열자… 사라진 원도심 활기2026.04.16
-
중동발 원가 쇼크… 지역 제조업 이중고2026.04.16
-
"하라는대로 했는데"..영업등록 불허2026.04.16
-
북구갑 보궐선거 '복잡한 셈법' 유권자 '답답'2026.04.16
-
'부실수사' 논란... 현직 구청장 잇단 의혹2026.04.15
-
[2026 전국 동시지방선거]전재수 '여당 프리미엄' 박형준 '보수대통합'2026.04.1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