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포커스
[인물포커스] - 권순기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조다영
입력 : 2023.11.29 08:42
조회수 : 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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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섭/KNN경남 보도국장}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얼마 전 교육부에서 발표한 글로컬대학 명단에 경남에서는 경상국립대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늘은 경상국립대 권순기 총장 모시고 앞으로 계획 들어보겠습니다. 어서오십시오.
-예, 고맙습니다.
{권순기/경상국립대학교 총장}
Q.
먼저 글로컬 대학 선정되신 소감도 궁금하고, 어떤 요인이 중요했는지도 궁금합니다.
A.
먼저 소감을 말씀을 드리면요, 맨 첫 번째로 이게 경남 지역에 있는 경상남도 진주시*사천시*통영시*밀양시까지 이런 굉장히 지자체들하고 특히 경상남도에 있는 산업체들, 예를 들면 카이(KAI)라든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런 부분들에서 도움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저희들이 경상남도 지산학연관군의 상생과 협력의 정신을 모아서 이 글로컬대학의 성공 모델을 경상국립대가 반드시 한번 만들어 보이겠다는 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이게 우리가 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된 요인을 말씀을 드리자면 첫 번째로 우리가 봤을 때 우주항공산업이 국가의 핵심 산업입니다.
경상남도의 전략산업이기도 하고요, 경상국립대의 특성화 분야이기도 합니다.
거기에다가 우주항공청이 또 설립이 됩니다. 그다음에 여기 경남 산업의 회복 신호탄이 바로 K-방산입니다. 이 5가지를 관통하는 용어가 바로 우주항공*방산 이렇게 되겠습니다.
Q.
그런 부분을 경상국립대가 인정받으셨는데 그럼 앞으로 글로컬대학으로서의 목표, 그리고 실행 방안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A.
글로컬대학에서는 저희 대학의 목표는 우리가 GNU라고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GNU는 뭐냐하면 Gyeongsang National University의 약자이기도 하지만, '글로컬 넘버 원 유니버시티' 글로컬 대학에서 최고의 대학이 되겠다 이런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두 개가 이니셜이 똑같아서 우리 구성원들을 설득시키고 비전을 공유하는 데 굉장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목표를 말씀드리면 우주항공 분야의 세계 10대 대학, 아시아에서 탑3 이렇게 정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에서 우리가 이런 부분에서는 우주항공청이 사천에 설립되는데 우주항공청과 굉장히 이런 연계관계를 가지고 이렇게 발전시켜 나갈 생각으로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첫 번째가 우주항공대학을 설립하는 것이고요, 우주항공대학은 내년에 신입생이 들어옵니다. 이미 설립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올해에서 내년까지 해야 될 부분이 우주항공*방산과학기술원 우리가 일명 가디스트(GADIST)라고 얘기합니다. 'Gyeongnam Aerospace & Defense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이렇게 우주항공 방산에 관한 과학기술원을 경상국립대 안에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세 번째로는 우리 K-기업가 정신이라고 많이 들어보셨죠? 이 K-기업가 정신과 연계된 담대한 창업 생태계를 진주에 만들겠다 경남에 만들어내겠다 하는 부분이 될 거고요,
네 번째로는 우리가 경남을 대표하는 국가거점 국립대학입니다. 그러면 경남에서 관련된 평생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 전문대학과의 연계라든지 이런 부분을 경상국립대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러니까 밀양이라든지 통영이라든지 진주*사천 이런 부분에서 평생교육 체계를 그 지역에 맞는 평생교육 체계를 만들어내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Q.
굉장히 큰 사업인데 이 글로컬대학 사업이 경남지역의 교육 또 그리고 산업계 전반 큰 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 어느 정도로 예상하고 계십니까?
A.
기본적으로 경남의 굉장히 큰 약점 중의 하나가 경남 기업이 필요한 인재를 양성해내지 못하고 있다 이런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요인들도 있지만 이런 기업체들이 연구소를 수도권에서 만들겠다, 또 이동하는 계획이 있고 이동을 계획하는 데가 많이 있는데요, 이런 부분을 우리가 개선을 해내겠다 하는 게 가장 큰 부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거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법으로 기업체가 대학 교육에 아주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스템들을 만듭니다. 기업체에 있는 연구원들이 박사급 연구원들이 바로 교수님들이 되고 기업체가 필요한 소양을 대학교에 바로 요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이런 인재가 필요하고 이런 이런 교육과정을 이런 교육을 시켜야만 된다 이러면 우리는 그걸 바로 받아들이는 체제를 만들어 나갈 거고요,
그렇게 됨으로 인해가지고 경남 전체가 대학 생태계를 우리가 다르게 바꿈으로 인해서 경남에 있는 기업체들이 필요한 인재들을 경남에서 찾아내는, 경남에서 수급하는 이런 형태를 만듦으로 인해서 경남이 바로 인재에 있어서는 자급자족이 할 수 있게 만들겠다 하는 게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Q.
그리고 글로컬 대학 사업 관련해서 경상국립대와 서울대 공동학위제 혹은 지금 복수학위제도 논의가 되고 있는데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A.
경상국립대는 예를 들어 혁신융합대학 사업이라는 게 있는데 항공*드론 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경상국립대가 주관대학이고 서울대가 참여대학이고 건국대*전북대가 참여대학으로 있습니다. 이 예산이 1년에 102억, 4년 동안 국비만 408억원 정도로 봅니다.
그다음에 또 거꾸로 육해공 무인이동체 혁신인재양성사업이라는 게 있는데 여기는 서울대가 주관이고 경상국립대가 참여대학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중요한 사업을 경상국립대가 하나는 참여를 하고 서울대가 주관을 하고, 또 경상국립대가 주관을 하고 서울대가 참여를 하고 이런 형태로 되어 있거든요. 이런 걸 통해가지고 공동 강의를 개발한다든지 학생 교류를 한다든지 이런 다양한 사업들이 현재 진행이 되고 있고요,
이 글로컬 사업을 통해가지고 장기적으로 우리가 공동학위제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동학위제 이렇게 얘기하면 서울대에 입학하지도 않은 학생들한테 어떻게 서울대 학위를 주냐 이런 공정성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서울대의 학칙을 개정해야만 됩니다.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조금 장기적 과제를 준비를 하고요.
Q.
조금 다른 내용인데요, 부산의 동명대 부지에 부산 동물병원 건립도 추진이 되고 있는데 이 내용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A.
내용은 굉장히 알고 보면 아주 재미있는 현상이에요. 지금까지 어떤 공동사업을 하면 국립대-국립대끼리 사립대 -사립대끼리 이렇게 했는데 이거는 경상국립대는 국립대학이고 동명대학은 사립이잖아요. 국*사립 간의 어떤 공동 사업을 한다 하는 측면이 있고요,
경상국립대의 대학 동물병원을 동명대에 세우는, 동명대에 건립을 하는 내용입니다. 그로 인해서 경상국립대는 수의동물병원이 부산으로 진출을 할 수 있고요, 동명대로서는 지금 반려동물 산업이 소위 말하는 이륙 산업이라고 할 정도로 굉장히 각광을 많이 받고 앞으로 발전이 크게 기대되는 이런 산업입니다. 거기에 필요한 인재들을 이렇게 양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최근에 작년 입시에서 동명대가 반려동물에서는 전국에서 순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좋은 시너지를 내고 있는 그런 사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지금 굉장히 다양한 사업들 여러 가지 추진하고 계신데 모든 사업들 하나하나 다 정확하게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바쁘신데 출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얼마 전 교육부에서 발표한 글로컬대학 명단에 경남에서는 경상국립대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늘은 경상국립대 권순기 총장 모시고 앞으로 계획 들어보겠습니다. 어서오십시오.
-예, 고맙습니다.
{권순기/경상국립대학교 총장}
Q.
먼저 글로컬 대학 선정되신 소감도 궁금하고, 어떤 요인이 중요했는지도 궁금합니다.
A.
먼저 소감을 말씀을 드리면요, 맨 첫 번째로 이게 경남 지역에 있는 경상남도 진주시*사천시*통영시*밀양시까지 이런 굉장히 지자체들하고 특히 경상남도에 있는 산업체들, 예를 들면 카이(KAI)라든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런 부분들에서 도움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저희들이 경상남도 지산학연관군의 상생과 협력의 정신을 모아서 이 글로컬대학의 성공 모델을 경상국립대가 반드시 한번 만들어 보이겠다는 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이게 우리가 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된 요인을 말씀을 드리자면 첫 번째로 우리가 봤을 때 우주항공산업이 국가의 핵심 산업입니다.
경상남도의 전략산업이기도 하고요, 경상국립대의 특성화 분야이기도 합니다.
거기에다가 우주항공청이 또 설립이 됩니다. 그다음에 여기 경남 산업의 회복 신호탄이 바로 K-방산입니다. 이 5가지를 관통하는 용어가 바로 우주항공*방산 이렇게 되겠습니다.
Q.
그런 부분을 경상국립대가 인정받으셨는데 그럼 앞으로 글로컬대학으로서의 목표, 그리고 실행 방안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A.
글로컬대학에서는 저희 대학의 목표는 우리가 GNU라고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GNU는 뭐냐하면 Gyeongsang National University의 약자이기도 하지만, '글로컬 넘버 원 유니버시티' 글로컬 대학에서 최고의 대학이 되겠다 이런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두 개가 이니셜이 똑같아서 우리 구성원들을 설득시키고 비전을 공유하는 데 굉장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목표를 말씀드리면 우주항공 분야의 세계 10대 대학, 아시아에서 탑3 이렇게 정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에서 우리가 이런 부분에서는 우주항공청이 사천에 설립되는데 우주항공청과 굉장히 이런 연계관계를 가지고 이렇게 발전시켜 나갈 생각으로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첫 번째가 우주항공대학을 설립하는 것이고요, 우주항공대학은 내년에 신입생이 들어옵니다. 이미 설립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올해에서 내년까지 해야 될 부분이 우주항공*방산과학기술원 우리가 일명 가디스트(GADIST)라고 얘기합니다. 'Gyeongnam Aerospace & Defense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이렇게 우주항공 방산에 관한 과학기술원을 경상국립대 안에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세 번째로는 우리 K-기업가 정신이라고 많이 들어보셨죠? 이 K-기업가 정신과 연계된 담대한 창업 생태계를 진주에 만들겠다 경남에 만들어내겠다 하는 부분이 될 거고요,
네 번째로는 우리가 경남을 대표하는 국가거점 국립대학입니다. 그러면 경남에서 관련된 평생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 전문대학과의 연계라든지 이런 부분을 경상국립대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러니까 밀양이라든지 통영이라든지 진주*사천 이런 부분에서 평생교육 체계를 그 지역에 맞는 평생교육 체계를 만들어내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Q.
굉장히 큰 사업인데 이 글로컬대학 사업이 경남지역의 교육 또 그리고 산업계 전반 큰 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 어느 정도로 예상하고 계십니까?
A.
기본적으로 경남의 굉장히 큰 약점 중의 하나가 경남 기업이 필요한 인재를 양성해내지 못하고 있다 이런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요인들도 있지만 이런 기업체들이 연구소를 수도권에서 만들겠다, 또 이동하는 계획이 있고 이동을 계획하는 데가 많이 있는데요, 이런 부분을 우리가 개선을 해내겠다 하는 게 가장 큰 부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거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법으로 기업체가 대학 교육에 아주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스템들을 만듭니다. 기업체에 있는 연구원들이 박사급 연구원들이 바로 교수님들이 되고 기업체가 필요한 소양을 대학교에 바로 요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이런 인재가 필요하고 이런 이런 교육과정을 이런 교육을 시켜야만 된다 이러면 우리는 그걸 바로 받아들이는 체제를 만들어 나갈 거고요,
그렇게 됨으로 인해가지고 경남 전체가 대학 생태계를 우리가 다르게 바꿈으로 인해서 경남에 있는 기업체들이 필요한 인재들을 경남에서 찾아내는, 경남에서 수급하는 이런 형태를 만듦으로 인해서 경남이 바로 인재에 있어서는 자급자족이 할 수 있게 만들겠다 하는 게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Q.
그리고 글로컬 대학 사업 관련해서 경상국립대와 서울대 공동학위제 혹은 지금 복수학위제도 논의가 되고 있는데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A.
경상국립대는 예를 들어 혁신융합대학 사업이라는 게 있는데 항공*드론 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경상국립대가 주관대학이고 서울대가 참여대학이고 건국대*전북대가 참여대학으로 있습니다. 이 예산이 1년에 102억, 4년 동안 국비만 408억원 정도로 봅니다.
그다음에 또 거꾸로 육해공 무인이동체 혁신인재양성사업이라는 게 있는데 여기는 서울대가 주관이고 경상국립대가 참여대학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중요한 사업을 경상국립대가 하나는 참여를 하고 서울대가 주관을 하고, 또 경상국립대가 주관을 하고 서울대가 참여를 하고 이런 형태로 되어 있거든요. 이런 걸 통해가지고 공동 강의를 개발한다든지 학생 교류를 한다든지 이런 다양한 사업들이 현재 진행이 되고 있고요,
이 글로컬 사업을 통해가지고 장기적으로 우리가 공동학위제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동학위제 이렇게 얘기하면 서울대에 입학하지도 않은 학생들한테 어떻게 서울대 학위를 주냐 이런 공정성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서울대의 학칙을 개정해야만 됩니다.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조금 장기적 과제를 준비를 하고요.
Q.
조금 다른 내용인데요, 부산의 동명대 부지에 부산 동물병원 건립도 추진이 되고 있는데 이 내용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A.
내용은 굉장히 알고 보면 아주 재미있는 현상이에요. 지금까지 어떤 공동사업을 하면 국립대-국립대끼리 사립대 -사립대끼리 이렇게 했는데 이거는 경상국립대는 국립대학이고 동명대학은 사립이잖아요. 국*사립 간의 어떤 공동 사업을 한다 하는 측면이 있고요,
경상국립대의 대학 동물병원을 동명대에 세우는, 동명대에 건립을 하는 내용입니다. 그로 인해서 경상국립대는 수의동물병원이 부산으로 진출을 할 수 있고요, 동명대로서는 지금 반려동물 산업이 소위 말하는 이륙 산업이라고 할 정도로 굉장히 각광을 많이 받고 앞으로 발전이 크게 기대되는 이런 산업입니다. 거기에 필요한 인재들을 이렇게 양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최근에 작년 입시에서 동명대가 반려동물에서는 전국에서 순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좋은 시너지를 내고 있는 그런 사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지금 굉장히 다양한 사업들 여러 가지 추진하고 계신데 모든 사업들 하나하나 다 정확하게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바쁘신데 출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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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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