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제추행' 전 기장군의회 의장 집행유예 확정
최한솔
입력 : 2023.11.22 09:35
조회수 :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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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의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김대군 전 부산 기장군의회 의장에 대해 선고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은 김 전 의장의 상고를 기각하면서 형을 확정지었습니다.
김 전 의장은 지난 2019년 기장군의 한 행사장과 식당에서 동료 여성 의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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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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