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부산시-프랑스 칸, 영화교류 강화
표중규
입력 : 2023.05.25 08:42
조회수 : 526
0
0
칸 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에서 부산시가 영화 관련 상호 교류 우호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부산시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22일 다비드 리나드 프랑스 칸 시장과 업무협약을 맺고 같은 유네스코 영화창의 도시인 부산과 칸이 앞으로 영화인력 양성과 공적개발원조 사업 등 영화관련 사업에서 함께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부산시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22일 다비드 리나드 프랑스 칸 시장과 업무협약을 맺고 같은 유네스코 영화창의 도시인 부산과 칸이 앞으로 영화인력 양성과 공적개발원조 사업 등 영화관련 사업에서 함께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표중규 기자
pyowill@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조기자의진짜다>개통 한 달 만에... 대심도 아찔한 역주행2026.03.12
-
폐유로 가짜 기름 만들어 판 고액체납자 구속2026.03.12
-
절반이 무신호인데... '보행자 우선 원칙' 실종2026.03.12
-
정청래 만난 전재수.."부산 선거 중요"2026.03.12
-
어린이집 토끼장에서 원아 손가락 절단사고… 경찰 조사2026.03.12
-
기름값 급등에 서민들은 더 '고통'2026.03.11
-
<조기자의진짜다> 미쉐린 내세운 미식도시... 알고 보니 세금 잔치?2026.03.11
-
북극항로 개척... 러시아 협력체계 구축해야2026.03.11
-
거제 공곶이 수선화... 내년부터 못 본다?2026.03.11
-
중동 긴장 유가*환율 '들썩' 지역 기업 여파는?2026.03.1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