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부산시-프랑스 칸, 영화교류 강화
표중규
입력 : 2023.05.25 08:42
조회수 : 587
0
0
칸 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에서 부산시가 영화 관련 상호 교류 우호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부산시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22일 다비드 리나드 프랑스 칸 시장과 업무협약을 맺고 같은 유네스코 영화창의 도시인 부산과 칸이 앞으로 영화인력 양성과 공적개발원조 사업 등 영화관련 사업에서 함께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부산시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22일 다비드 리나드 프랑스 칸 시장과 업무협약을 맺고 같은 유네스코 영화창의 도시인 부산과 칸이 앞으로 영화인력 양성과 공적개발원조 사업 등 영화관련 사업에서 함께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표중규 기자
pyowill@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누구를 위한 통폐합인가]-"항만공사 통합 반대" 격화...해수부는 전담팀 구성2026.09.09
-
부울경 첫 회동, 현안엔 '한뜻'…통합은 '이견'2026.09.08
-
학생 알레르기 증가…학교 급식도 대응 강화2026.09.08
-
실종자 수색 난항…‘견인고리’ 위치가 원인됐나?2026.09.08
-
한화, 서울엔 '무상 불꽃' 부산엔 수십억 '따박따박'2026.09.08
-
생곡소각장 사업 계획대로…강서구 백지화 요구2026.09.07
-
더위·습기 계속…전국 식중독 비상2026.09.07
-
수사권 이관 임박…피해자 부담 우려2026.09.07
-
추석 앞두고 '실속 소비'…국산·대체상품 인기2026.09.07
-
할머니가 짝 찾아준다…거제 '할매 중매'2026.09.0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