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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에서 순경 출신 변호사 탄생

최한솔 입력 : 2022.04.28 16:12
조회수 : 1036
부산에서 순경 출신 변호사 탄생

부산에서 순경 출신 변호사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탄생했습니다.

주인공은 부산 기장경찰서 일광파출소 소속 44살 박정원 경사로 제11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하며 순경 공채 출신 최초의 변호사가 됐습니다.

박 경사는 변호사 사무실 개업 대신 경찰업무를 이어가며 수사 역량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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