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위기 청소년 주거*자립 지원
김성기
입력 : 2022.04.25 13:59
조회수 :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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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오늘(25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영화의전당, 부산가톨릭대 등과 "청소년 꿈 더하기 연계 협력사업" 협약을 맺고 학교밖 청소년 등 위기 청소년의 주거와 자립을 지원합니다.
협약에 따라 LH는 위기 청소년 주거 지원을 위해 유·무상 임대주택을 제공하고, 부산가톨릭대 등은 진학 관련 서비스를, 영화의전당은 영화제작교실 등 청소년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협약에 따라 LH는 위기 청소년 주거 지원을 위해 유·무상 임대주택을 제공하고, 부산가톨릭대 등은 진학 관련 서비스를, 영화의전당은 영화제작교실 등 청소년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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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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