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건강365]-통증 없는 혈뇨, 방광암 위험 신호
노경민
입력 : 2022.01.07 06:33
조회수 :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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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별다른 통증 없이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온다면 의심해야 할 병이 있습니다.
방광암인데요.
자세한 내용과 치료법, 건강365에서 짚어봅니다.
<리포트>
전립선질환이나 방광염과 헷갈리는 방광암!
진단이 지체되면 위험합니다.
위험성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방광암!
경계를 늦춰선 안 됩니다.
<출연자>
(구자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비뇨의학과 과장 / 부산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임상조교수, 대한비뇨기종양학회 간행위원 )
{방광암의 가장 큰 위험 요소는 흡연입니다.
다른 암들에도 흡연이 굉장히 안 좋은 원인이지만 방광암에서도 가장 안 좋은 요소 중 하나인데요.
흡연 말고는 남성에서 여성보다 4배 정도 더 많이 발생하고 연령대는 60세 이상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
<리포트>
방광암은 내시경 검사를 먼저 한 뒤에 CT나 MRI로 다른 장기로 전이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출연자>
{ 네 방광암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무증상 혈뇨입니다.
여기 보시는 것처럼 이 혹에서 피가 간헐적으로 나왔다 안 나왔다 하게 됩니다.
하지만 통증은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방광암의 가장 큰 대표적인 증상은 무증상 혈뇨가 되겠습니다. }
<리포트>
방광암 치료는 얼마나 발전했을까요?
완치율을 높이고 환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출연자>
{방광암에서 새롭게 나온 치료로는 최근에는 면역치료가 있는데요.
면역치료란 우리 몸에서 암세포가 생기면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암세포들을 억제하고 제거하게 되는 데 이런 암세포들이 그런 면역세포들을 피해서 살아가게 됩니다.
이 면역치료는 그렇게 회피하는, 숨어있는 암세포들을 찾아낼 수 있게 함으로써 우리 몸의 면역이 다시 암세포들을 제거하게 하면서 면역치료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
<리포트>
방광암 재발률은 70%에 달합니다.
치료시기를 놓치면 방광을 아예 들어내기도 합니다.
<출연자>
(구자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비뇨의학과 과장 )
{재발을 막기 위해서 BCG 나 항암제를 방광 내 주입하는 방광 내 약물주입법을 보통 하게 되고요.
생활습관으로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을 권유드리고 있습니다. }
<리포트>
방치할수록 치명적인 후유증을 부르는 방광암!
경각심이 필요합니다.
건강365였습니다.
별다른 통증 없이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온다면 의심해야 할 병이 있습니다.
방광암인데요.
자세한 내용과 치료법, 건강365에서 짚어봅니다.
<리포트>
전립선질환이나 방광염과 헷갈리는 방광암!
진단이 지체되면 위험합니다.
위험성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방광암!
경계를 늦춰선 안 됩니다.
<출연자>
(구자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비뇨의학과 과장 / 부산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임상조교수, 대한비뇨기종양학회 간행위원 )
{방광암의 가장 큰 위험 요소는 흡연입니다.
다른 암들에도 흡연이 굉장히 안 좋은 원인이지만 방광암에서도 가장 안 좋은 요소 중 하나인데요.
흡연 말고는 남성에서 여성보다 4배 정도 더 많이 발생하고 연령대는 60세 이상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
<리포트>
방광암은 내시경 검사를 먼저 한 뒤에 CT나 MRI로 다른 장기로 전이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출연자>
{ 네 방광암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무증상 혈뇨입니다.
여기 보시는 것처럼 이 혹에서 피가 간헐적으로 나왔다 안 나왔다 하게 됩니다.
하지만 통증은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방광암의 가장 큰 대표적인 증상은 무증상 혈뇨가 되겠습니다. }
<리포트>
방광암 치료는 얼마나 발전했을까요?
완치율을 높이고 환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출연자>
{방광암에서 새롭게 나온 치료로는 최근에는 면역치료가 있는데요.
면역치료란 우리 몸에서 암세포가 생기면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암세포들을 억제하고 제거하게 되는 데 이런 암세포들이 그런 면역세포들을 피해서 살아가게 됩니다.
이 면역치료는 그렇게 회피하는, 숨어있는 암세포들을 찾아낼 수 있게 함으로써 우리 몸의 면역이 다시 암세포들을 제거하게 하면서 면역치료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
<리포트>
방광암 재발률은 70%에 달합니다.
치료시기를 놓치면 방광을 아예 들어내기도 합니다.
<출연자>
(구자윤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비뇨의학과 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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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각심이 필요합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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