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LH 해체 초읽기, 지역사회 타격오나
김동환
입력 : 2021.05.23 18:49
조회수 :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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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LH가 주택 공급 핵심 기능만 남기고 모두 분리하는 해체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파장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어서 지역사회의 걱정이 큽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LH직원의 경기도 땅투기 의혹 제기로 시작된 LH사태의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주회사는 주거복지와 자회사 견제기능만 맡고, 주택관리기능 등을 위한 별도
자회사를 만들겠다는 LH 해체안이 나오고 있습니다.
1개 지주회사에 LH 등 2~3개 자회사를 두고 정보와 권한 집중을
막고 견제하는 구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관련 내용과 대안 등을 토대로 빠르면 이번 주 중 LH 혁신 최종안을 발표할 전망입니다.
회사 분리로 인한 인원 감축과 사업 축소 등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여 지역사회의 걱정이 큽니다.
{장규석/경남도의원/독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LH 진주 본사의 분할을 반대한다.
그것은 지역 균형발전 취지에도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부동산 투기 근절이라는 정책적 효과도 거둘 수 없는...}
무엇보다 채용 충격이 심각합니다.
올해 350명 선발계획을 발표했던 LH는 투기의혹이 터지자 중단했습니다.
지난 2007년 토지공사와 주택공사가 합병할 때도 4년 동안 신입채용이 없었습니다.
{이경득/취업준비생/채용을 안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허탈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LH 준비하다가 포기하고 다른 기업으로 돌린 친두들도 많이 봤고...}
LH가 다양하게 펼쳐오던 공헌사업도 축소될 가능성이 커 지역사회 여러 분야가 충격을 받을 전망입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LH가 주택 공급 핵심 기능만 남기고 모두 분리하는 해체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파장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어서 지역사회의 걱정이 큽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LH직원의 경기도 땅투기 의혹 제기로 시작된 LH사태의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주회사는 주거복지와 자회사 견제기능만 맡고, 주택관리기능 등을 위한 별도
자회사를 만들겠다는 LH 해체안이 나오고 있습니다.
1개 지주회사에 LH 등 2~3개 자회사를 두고 정보와 권한 집중을
막고 견제하는 구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관련 내용과 대안 등을 토대로 빠르면 이번 주 중 LH 혁신 최종안을 발표할 전망입니다.
회사 분리로 인한 인원 감축과 사업 축소 등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여 지역사회의 걱정이 큽니다.
{장규석/경남도의원/독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LH 진주 본사의 분할을 반대한다.
그것은 지역 균형발전 취지에도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부동산 투기 근절이라는 정책적 효과도 거둘 수 없는...}
무엇보다 채용 충격이 심각합니다.
올해 350명 선발계획을 발표했던 LH는 투기의혹이 터지자 중단했습니다.
지난 2007년 토지공사와 주택공사가 합병할 때도 4년 동안 신입채용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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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준비하다가 포기하고 다른 기업으로 돌린 친두들도 많이 봤고...}
LH가 다양하게 펼쳐오던 공헌사업도 축소될 가능성이 커 지역사회 여러 분야가 충격을 받을 전망입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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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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