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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뉴스투데이

<앵커>
'보행자 우선 원칙'이라고 들어보셨을 겁니다.

보행자가 길을 건너려할 떄 차량은 반드시 멈춰야 한다는 도로교통법 상의 원칙인데요.

하지만 실제 도로 위에서 보행자를 위한 원칙은 실종되고 있습니다.

옥민지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기자>
시내버스 한 대가 횡단보도를 덮칩니다.

지난해 8월, 이 사고로 길을 건너던 보행자 2명이 숨졌습니다.

석 달 뒤인 11월에는 길을 건너던 모녀가 차량에 치여, 7살 아이가 숨졌습니다.

지난 2022년부터 보행자를 우선으로 하는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현장은 달라진 게 없습니다.

부산 반여동의 한 횡단보도. 교통정체를 줄이겠다는 이유로 신호등은 모두 꺼져 있습니다.

손수레를 끌고 길을 건너는 할머니 양 옆으로 차량들이 아슬아슬하게 스쳐 지나갑니다.

차들은 보행자에게 되레 경적을 울리고, 시민들은 밀려드는 차에 뒷걸음질 칩니다.

(박영옥/부산 반여동/"차들이 막 다니니까.. 좀 세게 밟을 때는 쌩쌩 밟아서 겁나. 우리 전부 어르신들이 살기 때문에 좀 위험하다 생각은 늘 하죠.)

다른 횡단보도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지팡이를 짚은 할아버지 앞으로 오토바이가 빠르게 지나갑니다.

보행자들은 차들이 없는 틈을 타 후다닥 길을 건넙니다.

(이지윤/부산 동삼동/"건너려고할 때 차가 이렇게 지나가면 방금 좀 위험했다 싶은 적도...)

이곳은 신호등이 달려있지 않은 부산의 한 횡단보도입니다. 제가 직접 한 번 건너보겠습니다. 대부분의 차들이 속도를 늦추지 않는 탓에 한참을 이리저리 눈치를 살핀 후에야 겨우 길을 건널 수 있었습니다.

매년 부산에서 발생하는 횡단 중 교통사고는 천 여건에 이르는 상황.

게다가 부산 횡단보도의 절반 이상이 무신호 횡단보도로, 운전자들의 '보행자 우선 원칙' 준수가 절실합니다.

(최재원/도로교통공단 교수/"아직까지 (보행자보다) 내가 먼저 가야되겠다는 생각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지금으로써는 그나마) 내가 걷는다는 표시를 하는 게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사람이 먼저인 도로문화를 위해, 운전자들의 인식 개선이 시급합니다.

KNN 옥민지입니다.

영상취재: 박은성

땅 꺼짐 현상이 발생한 부산 사상하단선 공사현장 주변으로 건물이 기울어지고 균열 문제가 심각하다는 KNN 보도 이후, 부산교통공사와 시공사가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부산교통공사와 시공사는 주민 의견 수렴과 현장 조사 등을 거쳐 건축물 안전진단을 추진하고 보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출판기념회에서 의례적인 축하금 이상의 돈을 받았다며 부산시 선관위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전재수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30만 원이 든 돈봉투가 여러 장 찍혔으며, 2만원의 책 값을 고려할 때 정치 활동용으로 받은 돈이 명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낙동강네트워크 등 환경단체들이 정부가 낙동강 녹조 독소 민관공동조사 예산을 당초 계획보다 대폭 삭감한 3억 5천만원만 배정해 부실 조사가 우려된다고 비판했습니다.

환경단체들은 이번 조사에서 인체와 농산물 조사 규모가 축소돼 녹조로 인한 피해에 대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며,

낙동강 원수와 에어로졸 등을 포함한 조사를 합의된 규모대로 이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김해공항에서 터미널과 항공기를 바로 연결하는 탑승교를 이용하는 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실에 따르면, 김해공항의 국내선 탑승교 이용률은 64% 수준이며, 10편 가운데 4편은 이용객들이 버스를 이용해 탑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곽 의원은 김해공항 이용객들의 공항 이용료는 똑같지만, 서비스 수준이 다른 공항과 차이가 난다고 지적했습니다.


<앵커>
2년 가까이 국회에서 묵혀 있던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이 처음으로 법안 심사를 시작했습니다.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경선에 나선 박형준 주진우 두 예비후보도 특별법 통과를 위해서는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국회에서 황보 람 기자입니다.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소위가 여는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입법 공청회를 맞아 조속한 법안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서입니다.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은 지난 2024년 5월, 22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여야 합의로 발의됐습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의 소극적인 태도로 22개월 만에 법안 심사를 위한 첫 발을 뗐습니다.

{주진우/국민의힘 의원/"부산에 정말로 시급한 법안이고, 그동안 공청회조차 열리지 않고 뭉개고 있었는데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압박을 좀 받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를 활용해서 (법안을 통과시켜야 합니다.)"}

공청회는 열렸지만, 법안 심사 일정 등은 확정되지 않은 만큼, 형식상 절차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이성권/국민의힘 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세부적으로 법안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현재 민주당이 오늘 공청회까지만 약속을 한 상태입니다."}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은 부산을 글로벌 금융,물류,해양 중심 도시로 만들어 남부권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정부도 지역 균형 발전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법안 통과를 늦출 이유가 없다는 것이 부산시 입장입니다.

{박형준/부산시장/"정쟁이 있을 수 없는 법안이고, 여야가 함께 추진한 법안입니다. 정부 협의를 다 끝냈음에도 불구하고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부산시민) 160만명이 서명한 법안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 전북,강원,제주 이른바 3특 특별법에 대한 국회 논의가 시작되고 있는 만큼, 이와 함께 부산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통과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국회에서 KNN 황보 람입니다.

영상취재 박언국


어제 저녁 7시 반쯤 부산 만덕센텀 대심도 만덕 방향에서 차량 한 대가 역주행을 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정상 주행하던 차들이 급히 차선을 바꾸면서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이 출동했지만 역주행 차량을 발견하진 못했으며, 역주행 차량은 다시 차를 돌려 만덕 방향으로 빠져 나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남 창원의 한 어린이집의 토끼장에서 3살 난 원아의 손가락이 절단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마산동부경찰서는 지난 9일 오전 10시반쯤 창원의 한 어린이집 토끼장에서 3세 원아의 왼손 검지 손가락 일부가 절단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훼손된 손가락 부위를 발견하지 못해 접합 수술은 이뤄지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확히 토끼에게 손가락이 절단됐는지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관계자들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9월 부산구치소에서 동료 수감자를 상습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수감자 3명이 첫 재판에서 살인의 고의성이 없었다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부산지법 서부지원에서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수감자 22살 A씨 등 3명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 가운데,

이들은 폭행 피해자가 의식과 호흡이 없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이 사실을 구치소 측에 바로 알리지 않고 뒤늦게 '화장실에서 쓰러진 것 같다'고 말을 맞춘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부산 수영동의 한 국밥집에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가게 안에 있던 집기류 등이 불에 타 2백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소방당국은 보관돼있던 부탄가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산지검은 필리핀에 서버를 둔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조직의 국내 자금 총책인 A씨의 자산 19억원에 대해 법원에 추징보전을 청구해 전액 인용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A씨로부터 고급 외제차와 명품시계 가상화폐 등을 압수했으며, A씨는 자금 세탁 등의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앵커>
봄이 시작되는 이맘때면 경남 거제의 공곶이수목원에는 수선화 군락이 장관을 이룹니다.

이 수선화를 보기위해 거제를 찾는 관광객만 매년 40만명에 달하는데요.

어쩌면 내년부터는 이 절경을 볼 수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최혁규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기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수선화가 하나둘 꽃망울을 틔우기 시작합니다.

노란 꽃물결은 이르면 다음주 주말쯤 절정에 이를 전망인데,

평일임에도 벌써부터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순심,김광식/전북 무주/"파도 소리와 함께 듣는 일찍 찾아온 봄의 전령 수선화꽃을 보니까 10년은 더 젊어진 것 같습니다."}

공곶이수목원은 고 강명식 대표가 60년 가까이 사비로 가꿔온 곳입니다.

강 대표 별세 이후 운영에 어려움을 겪자,거제시가 3년 전부터 매년 1억원의 예산을 들여 위탁운영해왔습니다.

이후 수선화 축제까지 열리면서 연간 관광객 40만명이 찾는 거제 대표 관광지로 자리잡았습니다.

"거제 9경 가운데 하나인 이곳 공곶이 수산화 군락을, 어쩌면 내년부터는 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거제시 위탁운영이 오는 7월이면 종료되기 때문입니다.

거제시는 개인사유지인만큼 가족이 직접 운영해야한다는 입장이지만,

가족들은 개인의 힘만으로는 운영이 힘들다고 호소합니다.

{강병철/농장대표/"지금 나 혼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관리가 안 돼요. (부친이 돌아가신 이후) 농장이 엉망이 됐다는 소리를 안 들으려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혼자서는 역부족이고..."}

실제로 전 대표가 건강 악화로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는 공곶이가 황폐화되며 관광객 발길도 끊기기도 했습니다.

거제시는 지역 주민 등 여론을 수렴해 위탁 연장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입니다.

{김성현/거제시 농업지원과장/"가족들과 지역 주민들과 잘 협의해서 거제 관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이 애써 만든 지역의 관광명소, 하지만 개인의 힘만으로는 한계에 다다른 상황에서 거제의 핵심 관광자원인 공곶이의 미래는 이제 거제시의 결정에 달렸습니다. KNN 최혁규입니다.

영상취재 안명환


정명시 국민의힘 부대변인이 부산 기장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명시 부대변인은 기장군의 인구가 늘고 도시 외형은 커졌지만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충분하지 않다며, 중입자 가속기 기반 의료도시 조성과 소형모듈원자로 산업 유치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진보당 경남도당은 3.15의거 66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 동조 세력 심판과 중대선거구제 도입 등 근본적인 정치개혁을 촉구했습니다.

진보당 경남도당은 앞으로 경남에서 도민 직접정치를 실현하겠다며, 중대선거구제를 통해 표의 등가성을 보장하는 정치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경남 유일의 공항인 사천공항에 사천과 김포공항을 오가는 신규 노선이 취항했습니다.

좌석수 80석 미만 소형여객기를 운용하는 '섬에어'는 오늘부터 주 6일 하루 2차례 사천~김포노선 부정기편 운항을 시작하고, 이달 말부터 사천 김포~정기편을 매일 4차례 왕복 운항할 예정입니다.




대기질 취약시기인 동절기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석 달간 대기환경 오염행위 단속을 벌인 부산시는 위반업체 26곳을 적발해 검찰 송치와 함께 행정처분을 통보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선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건설공사장들이 다수 적발됐습니다.


2021년 8명이 다치는 인명사고 이후 방치된 통영 욕지도 모노레일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가 천영기 통영시장에 대한 국민 감사청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통영지역 시민단체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통영시가 준공허가 취소 검토 등을 통해 조기에 복구 등 사태해결이 가능한데도 천영기 시장이 제대로 행정사항 등을 확인하지 않고 있다며

통영시의 적극적인 해결노력을 촉구하며 국민 감사청구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BNK부산은행이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와 함께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 밀착형 금융 지원 체계를 구축합니다.

세 기관은 오늘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3분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를 열어 서민금융 지원과 채무조정, 고용과 복지 상담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금융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는 차량을 활용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앵커>
최근 결혼과 출산 시기가 늦어지면서 난자 냉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난자 냉동은 건강한 난자를 미리 채취해 보관하는 방법으로, 향후 임신을 계획할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임력 보존 방법인데요.

하지만 개인의 나이와 건강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충분한 상담이 필요합니다.

난자 냉동의 과정과 고려할 점을 건강365에서 자세히 알아봅니다.

<기자>

최근 결혼과 출산 연령이 늦어지면서 난임을 겪는 여성도 늘고 있습니다.

국내 난임 환자는 2017년 약 20만 명에서 2021년 25만 명으로 약 20%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변화와 함께 미래 임신을 대비해 난자 냉동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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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희 창원한마음 산부인과교수 / 창원 엘르메디산부인과의원 과장,대한가임력보존학회 정회원)

Q.난자냉동은 어떤 방법인가요?

난자 냉동은 여성의 가임력을 보존하기 위한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배란유도 호르몬 주사를 이용해 난소에서 여러 개의 난포를 성장시키고 초음파 유도와의 난자를 채취한 뒤 유리와 동결법이라는 초저온 동결 기술로 보관하게 됩니다.

이렇게 보관된 난자는 향후 임신을 원할 때 체외 수정, 즉 시험관 아기 시술 과정에서 해동 후에 수정하여서 임신을 시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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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수의 난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난자의 수와 질이 함께 감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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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난자냉동은 언제 고려해야 할까요?

난자 냉동은 항암 치료, 방사선 치료, 난소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수술을 앞둔 경우에는 치료 전에 가임력을 보존하기 위해 시행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결혼이나 출산 시기가 늦어지면서 난소 예비력 감소에 대비하기 위해서 미리 난자를 보관하는 선택적 난자 냉동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며 여러 지자체에서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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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자 냉동은 항암치료나 난소 수술을 앞둔 환자를 위한 의료적 목적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미래 임신을 대비하기 위한 가임력 보존으로 선택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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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희 창원한마음 산부인과교수)

Q. 난자냉동 과정에 주의점은?

난자 냉동은 보통 10에서 14일 정도 난소 자국 주사를 맞으면서 초음파를 통해 난포 성장을 관찰하고 적절한 시점이 되면 수면마취 하에서 난자를 채취하게 되며 채취된 난자는 초저온 상태로 동결 보관하게 됩니다.

주의할 점은 여성의 나이가 증가할수록 난자의 수뿐만 아니라 염색체 정상 난자의 비율도 감소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개인의 나이와 난소 예비력을 고려하여서 전문의 상담을 통해서 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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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가임력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감소합니다.

미래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면 전문의 상담을 통해 난자, 냉동 등 가임력 보존 방법을 미리 알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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