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2026 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 광주·수도권 예선 성황리 종료
임택동
입력 : 2026.06.01 17:43
조회수 :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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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센타이어 메인 후원으로 아마추어 당구 역대급 축제 자리매김
- 주말 이틀간 광주·수도권 열기 속 본선행 주인공 8개 팀 최종 확정
- 대전(6/6~7), 부산(6/13~14) 최종 예선 예고
- 대망의 본선 무대 7월 4일~5일 격돌
본선 무대를 향한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지난 대구 예선의 폭발적인 흥행 바통을 이어받은 이번 광주·수도권 예선은 전국 당구 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경기 전부터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습니다.
주말 동안 광주 지역 지정 경기 구장에는 총 175개 팀 참가해 아마추어 최고의 당구 축제다운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바늘구멍 경쟁을 펼친 광주 권역 예선에서는 지역 명문 동호회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토요일 경기에서는 광주 ‘보스’ 클럽 소속의 세 팀(최남현·박민철, 정금수·오정, 박웅기·김영호)이 나란히 본선 티켓을 싹쓸이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일요일 경기에서는 ART(정재석·윤은솔), 국제(황준하·문재권), 군산빅박스(김상현·송경민) 팀이 촘촘한 수비와 폭발적인 하이런을 선보이며 대망의 본선 32강행에 올라탔습니다.
같은 기간 총 116개 팀이 격돌한 수도권 권역 예선 역시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가 이어졌습니다.
토요일 예선에서는 DICE(이현규·오재근)와 GT(조동휘·정성교) 팀이 탁월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본선 다이렉트 진출권을 거머쥐었으며,
일요일 예선에서는 NPW(허거성·박용태)와 YB(박민지·김진우) 팀이 수도권 고수들의 파상 공세를 꺾고 최종 선발되어 본선 무대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 대전·부산 최종 예선 격돌 예고
대회의 흥행 돌풍은 앞으로 충청과 부산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다가오는 6월 6일(토)과 7일(일)에는 이미 160팀 풀 매진을 기록하며 접수를 마감한 [대전 권역 예선]이 치러지며, 대망의 예선 최종 장식은 홈그라운드인 [부산 권역 예선]은 6월 20일(토), 21일(일)에 치러집니다.
- 역대급 특전, 대망의 본선(32강) 파이널 매치 예고
전국 5대 권역 예선을 뚫고 선발된 최종 32개 팀은 오는 7월 4일(토)과 5일(일) 양일간, 부산에서 최고 영예의 챔피언 자리를 두고 물러설 수 없는 본선 토너먼트를 펼치게 됩니다.
특히 대망의 본선 및 결승전 주요 경기는 지상파 KNN TV 녹화 중계를 통해 안방극장에 송출되며,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되어 전국의 당구 팬들에게 짜릿한 명승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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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동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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