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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앤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이성과 합리 중심 정치하겠다”

임택동 입력 : 2026.05.11 10:31
조회수 : 165
[톡앤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이성과 합리 중심 정치하겠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부울경 조직 확대…“개혁벨트 완성” 강조
정이한 후보 완주 의지…“젊은 정치인 키워야”
“정치공학보다 쇄신”…개혁신당 성장 목표 제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KNN ‘톡앤썰’ 프로그램에 출연해 지방선거 전략과 정치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최근 부산을 자주 찾고 있다며 개혁신당의 부울경 조직 확대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부산시당에 이어 경남도당과 울산시당이 창당되면서 지역민과 더 가까이 만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에서는 후보자들이 모이고 있어 앞으로 지역 정치에서 존재감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산시장 선거에 나선 정이한 후보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개혁신당이 총선과 대선에서도 단일화나 중도 포기 없이 약속을 지켜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부산 시민들이 젊은 정치인을 키워보는 선택을 고민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부산 북구 보궐선거와 관련해서는 개혁신당도 후보 공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와 박민식 전 장관, 하정우 수석 등 주요 인물들의 선거 구도도 언급했습니다.

이 대표는 현재 여론 흐름에 대해 민주당에 유리한 상황으로 분석했습니다.

다만 경선 효과와 보수 진영의 투표 포기층이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정책에 대해서는 단기 처방식 접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추경과 돈 풀기 정책은 물가 부담을 키울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서는 정치 논리보다 합리적 대안 경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당시 자신의 문제 제기가 옳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검찰주의 정치가 대안 경쟁을 약화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6월 4일 이후 정계개편 전망에 대해서는 물리적 결합보다 쇄신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개혁신당이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성장하는 정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끝으로 이성과 합리가 중심이 되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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